조건부 물품

면세점 액체류(술·향수·화장품) 환승 기준

기준일 2026.09.28이 날짜에 본문 기준을 아래 공식 출처와 대조했습니다.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항공사와 공항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원칙

먼저 답부터

보안검색 뒤 면세점에서 산 액체는 면세품 전용봉투에 넣어 봉한 상태라면 용량과 관계없이 기내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문제는 환승입니다. 환승 공항에서 보안검색을 다시 받으면 그 공항 기준이 적용되고, 봉투가 뜯겼거나 영수증이 없으면 일반 액체로 보고 압수할 수 있습니다.

기내 휴대수하물조건부 가능
위탁수하물가능
면세점 액체류 핵심 기준 (2026.09.28 기준)
직항전용봉투 유지 시 용량 무관
환승환승 공항 재검색 기준 적용
필수봉투 미개봉, 영수증 동봉
미국 경유구매 후 48시간 이내 등 TSA 조건

여정별 판단

여정판단할 일
인천 출발 직항전용봉투 유지 시 반입도착할 때까지 봉투 열지 않기
해외 공항 환승(재검색 있음)환승 공항 기준구매 전 직원에게 최종 목적지 알리기
미국 경유 국제선TSA 조건 충족 시 가능구매 48시간 이내, 봉투·영수증 유지. TSA는 위탁 권장
별도 예약 연결(공항 밖 재입장)일반 액체로 다시 판단위탁 가방으로 옮기기

살 때 확인할 것

  1. 계산 전에 환승 공항과 최종 목적지를 직원에게 말합니다.
  2. 전용봉투 안에 영수증이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봉투를 접거나 뜯지 않습니다. 기내에서도 열지 않습니다.
  4. 환승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아 다시 부치는 여정이라면 그때 위탁 가방에 옮겨 넣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올 때

면세로 샀더라도 한국 입국 면세 한도는 따로 적용됩니다. 관세청 기준 주류는 합계 2L·미화 400달러, 향수는 100ml까지 별도 면세입니다. 술 기준은 주류 페이지, 향수 기준은 향수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환승 중 봉투를 열어 선물을 나눠 담는 경우
  • 영수증을 봉투 밖 지갑에 넣어 두는 경우
  • 짧은 환승이라 재검색이 없을 것이라고 추측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도착 공항 면세점에서 산 술은요?

입국 면세점 구매품은 비행기에 다시 타지 않으므로 보안 기준과 관계없고, 입국 면세 한도만 봅니다.

면세 봉투를 실수로 뜯었어요.

같은 여정에 보안검색이 더 없다면 문제가 없지만, 환승 재검색이 있다면 일반 액체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환승 전에 위탁 가능 여부를 항공사에 문의하세요.

확인한 공식 출처

아래 출처는 2026.09.28에 확인했습니다. 항공사와 국가가 더 엄격한 기준을 둘 수 있으며, 최종 판단은 보안검색 현장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