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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사진 규격 확인 전에 알아둘 것

대한민국 여권사진 규정과 비자 사진을 준비할 때 자주 틀리는 점을 외교부 여권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8이 날짜에 본문 기준을 아래 공식 출처와 대조했습니다.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항공사와 공항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원칙

여권이나 비자를 신청할 때 사진이 규격에 맞지 않으면 접수가 반려되어 일정이 밀립니다. 촬영 전에 신청 기관의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1. 대한민국 여권사진 핵심 규격

외교부 여권안내 기준(2026-09-28 확인)입니다.

  • 크기: 가로 3.5cm x 세로 4.5cm
  • 머리 길이: 정수리부터 턱까지 3.2~3.6cm
  • 배경: 균일한 흰색
  • 촬영 시점: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
  • 표정: 입을 다문 무표정, 정면 응시
  • 금지: 모자·머리띠, 색안경, 컬러 렌즈, 얼굴을 바꾸는 보정이나 배경 합성

2. 촬영 전에 자주 놓치는 점

  • 흰 배경이라 흰 옷을 입으면 어깨선이 배경과 섞일 수 있습니다.
  • 머리카락이 눈, 눈썹, 얼굴 윤곽을 가리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 안경은 눈을 가리거나 빛이 반사되면 안 됩니다. 벗고 찍는 편이 단순합니다.
  • 보정 앱으로 피부 질감이나 윤곽을 바꾸거나 배경을 인위적으로 지우면 안 됩니다.

3. 비자 사진은 국가마다 다릅니다

비자 사진은 국가와 비자 종류, 온라인·방문 제출 방식에 따라 크기와 파일 기준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미국 비자는 정사각형 사진을 쓰고, 캐나다 방문비자는 최소 35x45mm 사진에 턱부터 정수리까지 31~36mm를 요구합니다. 국가별 공식 링크는 여권·비자 사진 규격 표에 모았습니다.

4. 사진관에 맡길 때

  • "여권용"인지 "어느 나라 어떤 비자용"인지 정확히 말합니다.
  • 온라인 제출이라면 픽셀 크기, 파일 용량, 파일 형식을 따로 확인합니다.
  • 온라인 업로드를 통과해도 인터뷰나 방문 접수에서 인화 사진을 요구할 수 있으니 신청 완료 화면의 준비물 목록을 저장해 둡니다.

확인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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